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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한국의 우주 역사, 다시 쓴다…미리보는 '2022 이슈7'
2022.01.01 [머니투데이]


우주는 지난해 안보 영역을 넘어 '산업'으로 개화했다. 중력을 뚫고 우주에 도달한 사람만 600명을 넘어섰다. 1961년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 첫 우주비행에 성공한 지 정확히 60년 만이다. 저궤도(LEO, 160~1000㎞)를 도는 인공위성 7500여개 중 작년에만 1400개 이상이 올라갔다. 한 해 세계 각국에서 150회 가까운 로켓 발사가 진행됐다. 다만 한국이 차지한 비중은 1, 임무마저 '미완의 성공'으로 남았다.
지난해 한국이 누리호(KSLV-II) 발사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올 하반기 문제점을 보완해 2차 발사가 예정돼 역사가 새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1992년 8월 '우리별 1호'를 우주에 안착시키며 인공위성 독립을 이룬 지 30년이 되는 해라 의미가 크다. 누리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인공위성과 로켓 기술을 자체 보유한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우뚝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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