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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100조 원 방위력개선비 80% 이상 국내 방산 성장에 활용”

[국방일보]

2020.11.18



서욱 장관, CEO 간담회서 지원 의지
민·군 기술협력 강화 지속 노력 약속
 
서욱 국방부 장관이 앞으로 5년 동안 계획된 100조 원 규모의 방위력개선비 가운데 80% 이상을 국내 방위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18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0)’ 개막식과 이어 진행된 제5회 방산업체 CEO 간담회에서 이런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서 장관은 개막식 축사에서 “방위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지능형 지휘통제 등 8대 국방전략기술 개발을 위한 민·군 기술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우리 군의 노력은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CEO 간담회에서도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국방부와 우리 군의 노력을 약속했다. 그는 방산 현장을 대표해 간담회에 참석한 CEO들에게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이 세계 9위권의 국방과학 기술력을 확보하고 첨단 무기 체계를 생산하는 방산강국이 됐다”고 격려한 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모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그는 “내년 2월 시행되는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법’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맹수열 기자



맹수열 기자

출처: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01119/2/BBSMSTR_000000010021/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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