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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군수산업 발전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국방뉴스] 2020.06.03 #군수산업 #전력지원체계 #김동희기자 대한민국 군수산업 발전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각 분야 군수 전문가들이 모여 국방경영 효율화와 군수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첫째 날인 지난 2일에는 전력지원체계 발전 방안을 놓고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김동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부 세종컨벤션에서 열린 군수산업 발전 콘퍼런스. 전력지원체계와 관련한 육·해·공군 담당자와 군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인·로봇 기술 분야에서 개발하고 있는 것을 활용하면 군수 산업이 상당히 발전이 된다… 첫째 날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전력지원체계의 발전 방안입니다. 전력지원체계는 탱크나 비행기, 군함과 같은 무기를 제외한 시설과 물품 등을 이르는 것으로, 장병들이 먹고 마시고 잘 때 사용하는 모든 체계입니다. 윤의철 육군 교육사령관은 전력 지원체계의 발전이 우리 군의 도약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전력 증강이라 하면 전차, 화포, 헬기 등 무기 체계만을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방탄복, 방탄 헬멧, 일반 차량과 같은 전력지원체계도 전투력 발휘의 주체인 장병의 생존성을 보장하고 기동력을 향상하는 등 전력 증강의 한 축으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력지원체계 분야는 전체 군수품의 95.5퍼센트를 차지하지만, 무기 체계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낮고 예산도 적어 사업 기반이 취약합니다. 실질적으로 평시에 군 장병들의 사기를 좌우하는 것은 군 전력지원체계 분야입니다. 군수산업은 결국 먹고 마시고 무기를 제외한 모든 분야기 때문에 모든 정부 기관, 뒷받침하고 있는 협업 단체들, 유관 기업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최적의 가격으로 최상의 제품을 군에 납품할 수 있느냐를 같이 고민해 주는 게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는 첨단 제품 시연과 전력지원체계 전시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콘퍼런스 현장에는 60여 개의 기업들이 내놓은 첨단 제품들도 전시돼 있는데요, 기업에게는 시장 개척의 기회가. 군 관계자들에게는 새로운 군수품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콘퍼런스와 전시회에서 국방 분야가 드론과 로봇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개발하는 데 가장 선제적인 테스트 베드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이번 콘퍼런스는 군수품 상용화 확대 활성화를 위한 우수 상용품 시범 사용 발전에 이어 전력지원체계의 효과적인 운영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국방뉴스 김동희입니다. 

 

https://youtu.be/VoBNMk8t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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